1년반 동안 만족하며 잘 살았던 집인데 결혼준비로 급히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세입자를 급히 구해드려야 하는 상황이라 9월7일 이전 입주 시 부동산비 무료에 20만원까지 추가로 드립니다. 직접 살아보니 좋은 점은 1. 관리비에 수도세, 난방 등 모든 것이 다 포함이라 냉난방을 마음껏 쓸 수 있다는 것 2. 동거인이 추가돼도 관리비 3만원만 더 내면 된다는 것 3. 조용하다는 것(최상층이라 배관소리, 발소리 등 소음이 없음. 다른 집 소리도 거의 안 들림) 4. 풀옵션인데도 방이 넓은 편이라는 것 5. 치안이 좋다는 것(건물 앞 여성안심 CCTV) 6. 인프라가 잘돼있다는 것(3분 거리 도서관, 5분거리 대형마트 2개, 10분거리 마리오아울렛, 현대아울렛) 7. 마을버스, 지하철(독산역) 등이 가까운 편이라는 것 등으로 개인적으로 떠나기 아쉬운 곳입니다. 단점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1. 대출 불가(청년전월세보증금대출 불가능) 2. 뷰가 없음(같이 바로 옆 건물 벽이 보입니다. 서로 마주보지 않아서 환기할 때 신경은 안 쓰입니다) 3. 화장실 창문 없음(거품락스 샤워할 때 뿌려두고 끝날 때 솔로 문질러주고 외출 시엔 화장실문 열어두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입니다. 이외에도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