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주인세대입니다. 부모님이 사시던 집인데, 이사가시게 되면서 월세를 놓습니다. 최근에 화장실(거실,안방) 2개 모두 리모델링 완료했고 도배도 새로 했어요. 4층이라 옥상까지 이용하실 수 있어요. 옥상에 평상이 있어서 삼겹살 구워먹고 쉬기 좋아요. 저희 부모님은 화분으로 작은 텃밭을 만들어 채소를 간단히 심어서 드시기도 했어요. 옥팁에 태양광을 설치해놔서 인덕션 사용하고 한여름에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도 전기세가 1만원을 안넘었어요. 관심있으신 분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