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지방으로 이직하게 되어 급하게 방을 내놓습니다. 직장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 주로 잠만 자고 생활했고, 깔끔하게 사용했습니다. 수납공간도 꽤 넉넉해서 짐 정리하기 편합니다. 제가 입주할 때 기존에 있던 서랍 등을 따로 가져오지 않고 정리할 정도로 수납공간이 충분했어요. 기본 옵션 * TV * 전자레인지 * 에어컨 * 세탁기 * 건조기 → 필요한 가전이 기본으로 갖춰져 있어 몸만 들어와도 생활 가능합니다. 주변 환경 * 역 도보 약 10분 * 주변 버스정류장 이용 편리 * 신원시장 가까움 * 도림천 인근이라 산책하기 좋음 * 편의점, 빨래방 등 생활 편의시설 도보 1~3분 거리 *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자취하기 편리합니다. 관리비/공과금 현재 전기·가스만 별도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주차 주차장은 있으나 주차비는 별도로 납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관리 측에 확인 필요합니다 ⚠️반려동물은 키울 수 없고 퇴실청소비 10만원 입니다 지방으로 가게 되어 방을 내놓는 거라, 실제로 생활하면서 느낀 장점 위주로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