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살다가 뷰산으로 떠나게 됬습니다. 반지하지만 경사로쪽에 위치해서 전혀 침수 걱정 없구요 넓은반지하라 정말 편하게 살았어요 집안에는 제습기를 항상 틀어서 곰팡이 문제는 없었고 집주인분이 필요한것 그때그때 다고쳐주시고 너무 친절합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2호선라인을 이용하는데 집앞 버스정류장이 2호선까지 가구요 해당 버스정류장에서 서울 못가는곳이 없었어요 인프라도 너무좋고 대형마트 식자재마트 가깝고 너무 잘살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가구들과 전자렌지, 제습기는 제가 가지고 들어온것인데 필요하시면 헐값에 넘겨드릴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집주인에게 연결시켜드릴게요 6년동안 참 신세많이진 집입니다. 여기사는 주민 누구보다 깨끗하게 썼습니다. 홍제천및 여가생활권도 너무좋고 뒤쪽으로 연세대후문까지 걸어서 10분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