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입자가 집을 매매하게 되면서 나간다고 해서 내놓습니다. 젊은 분인데 대단하죠. 여기 계시던 분들이 다들 성공해서 나가는 기운 좋은 집이네요. 현재 세입자가 살고 있고 12월 3일 이사는 확 확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세입자를 구함에 있어 최대한 협조하기로 해서 집 보는 거나 이런 거에는 제약이 없을 듯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 많이 많이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