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직접 살면서 하나씩 애정 갖고 꾸며온 집인데 직장을 멀리 옮기게 되면서 아쉽게 내놓게 되었습니다! 저는 집 구할 때 채광과 답답하지 않은 공간을 중요시하는 편인데 창도 크고 해가 계속 들어오는 방향이라 하루종일 밝고, 층고도 높아서 평수에 비해 안 답답한 구조입니다! 해가 잘 들어서 그런지 겨울에도 집이 따뜻하구요! 그리고 만족도가 높은 게 수납공간인데 제가 옷이 많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옷장이 2개라서 겨울옷까지 대부분 걸어서 보관하면서 지냈구요! 자잘한 짐들도 수납하기 편해요 특히 건조기가 있어서 빨래 건조대를 사용 안 하니까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었습니다!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 있고 상가 건물도 있어서 생활 인프라도 괜찮고 2년 동안 실제로 살면서 큰 불편함 없이 지냈어요 특히 저처럼 밝은 집과 수납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반전세가 아닌 전세로 허그 버팀목 1억 5천대출도 가능합니다 집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