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달살이 숙소로 5년 이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월말까지 예약이 되어있어 11월부터 거주 가능합니다. 이 집에 살면 전망 좋다는 카페나 식당에 굳이 갈 필요를 못느끼실 겁니다. 저희 숙소 이용 게스트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게 아쉬움인데 그 아쉬움도 충분히 감수할 만큼의 끝장 바다뷰와 재미있는 집구조라고요. 뷰는 말할 것도 없고 구조도 특이해서 밝고 환하고 시원합니다. 빌라 내 저희집만 유일하게 복층 구조의 집 안에 복층의 다락방을 품고 있습니다. 방3, 화장실2, 베란다, 주차공간. 매매, 연세 다 열려있습니다. 매매 2억2천9백만원 연세 보증금 1천만원, 연세 1천2백만원. 매매시 부동산 끼고 거래 가능하며, 사진에 보이는 가구 및 집기류가 필요하시면 협의해 맞춰드립니다. 임대업하기에 입지가 워낙 좋고 이제 이런 해안가에 주택 못짓는 규제를 고려하면 사두셔도 좋을 집입니다. 한달살이 후 결정하셔도 되니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스트가 묵고있는 기간에는 집보러 오실 수 없으니 꼭 의향 있으신 분만 연락주시길 바라고 예약일 협의해 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