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으로 인해 중도퇴실 입니다. (라움 803호) 300/39 이고 , 중개수수료비 지원 해드릴게요. 근무중이라 빠른 연락은 어렵지만 확인 시 바로 답변 드릴게요 *벌레가 없습니다. (1년 4개월동안 지냈고, 여태 바퀴벌레나 벌레 등 나온 적 한 번도 없습니다. 방충망도 구멍 뚫린 것 없고 날파리도 거의 안 들어 옵니다. 저처럼 벌레 예민하신 분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화장실 깨끗하게 사용했습니다.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매주마다 바닥청소 + 배수구 청소 진행했습니다. 불필요한 곰팡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 했습니다. 다른 공실도 둘러봤는데, 저희집 화장실이 관리가 잘 된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흡연X (비흡연자라 방에 담배냄새 안 뱄습니다) *동향이라 해 들고, 창문 앞에 건물이 없어서 뷰가 시원하게 트였습니다. 환기 잘 됩니다. *주위가 조용합니다. (동네 자체가 조용하고, 고성방가 및 오토바이 배기음 소리 들은 적이 없습니다.) *철도 옆이지만 이중창이라 큰 소음 없이 지냈습니다. (저도 철도 근처에 거주하는 건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창문 닫으면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소음에 많이 예민하신 분이 아니라면 지장 없을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윗층 층간소음 x (저는 지금까지 층간소음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측간소음은 있을 수도 있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오피스텔 건물 구조 특성상 측간소음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문제 없이 잘 지냈습니다.) *수납장이 많습니다. (수납장 많아서 짐 물건 두기엔 용이했습니다) *주위에 인프라는 부족합니다. (편의점 및 마트 걸어서 5분은 나가야 합니다. 인프라가 없는 대신 조용히 살기엔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쿠팡배달로 식료품을 해결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