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단 한 번의 공실 없이 꾸준히 임대가 유지된 1층 상가입니다 매매가 7억 3천만 원, **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315만 원(부가세 별도)**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임차인은 성업 중인 고기집입니다. 장기간 동일 업종이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약 7,000세대가 거주하는 항아리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꾸준한 소비층이 확보되어 있으며, 외부 경기 변동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인구가 풍부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자연스러운 고객 유입이 가능하며, 상가 바로 앞 공용주차장은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임차인의 영업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 6년 연속 공실 없는 안정적인 임대 운영 ✔ 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315만 원의 꾸준한 임대수익 ✔ 약 7,000세대 배후수요를 갖춘 항아리상권 ✔ 유동인구 풍부한 1층 상가 ✔ 공용주차장 바로 앞의 뛰어난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