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결혼하게 되면서 신혼집 입주로 계약을 다 못 채우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주변 인프라가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월세가 저렴한 덕분에 부담없이 살 수 있었습니다. 지난 세입자 분도 8년 가까이 사셨을 만큼 생활면에서 만족스러운 집입니다. 엘리베이터는 2대, 관리소장님 포함 관리아저씨가 24시간 상주하고 계셔서 안전문제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건물 1층에 세탁소,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떡볶이집과 건물 인근에 현대지식산업센터, 홈플러스, 맥스마트(롯데가 운영하는 코스트코 느낌의 마트), 독산시장, 다이소, 금천우체국과 소방서, 편의점(세븐일레븐, GS,CU), 독산 롯데시네마가 도보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지루함 없이 즐길거리가 많은 편입니다. 근처 우시장이 있어 인근 배달음식집들도 꽤나 우수한 맛집들이 많은 편입니다. 1호선 독산역은 도보로 약 10분, 마을버스 정류장이 집앞에 있고,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구로디지털역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2호선과 1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현재 짐을 빼고 있는 집이라 어수선하지만 화장대, 시스템행거, 침대, 식탁, 전신거울, 수납장, 책꽂이 등 여러 가구를 비치해놓은 것에 비해 공간의 여유가 있고 층고도 높은 편이라 답답하지 않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사람에게 적당한 사이즈라 청소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원하신다면 화장대를 제외한 전신거울, 시스템행거, 식탁, 침대(프레임 포함)를 25만 원에 넘겨드릴 수 있으니 편하신 대로 의견 주세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