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건너편 뒤에 위치한 1층 소형상가 급매물입니다. ​해당 상가는 총 2개 호실로 나누어져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및 임대가 가능합니다. 과거 코로나 이전에는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10만 원, 코로나 직후에도 2,000만 원에 100만 원을 유지했던 우수한 수익형 사업지입니다. ​현재는 1개 호실이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40만 원으로 운용 중이며, 나머지 호실은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60~70만 원 조건으로 신규 임차인을 맞추는 중입니다. ​임대 세팅이 완료되면 총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100 ~110만 원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확보되며, 임차가 맞춰지면 2억 1,000만 원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입지 대비 매우 저렴하게 나온 알짜 급매물이니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