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한양대역 모두 5분 거리인 원룸입니다. 환경도 쾌적하며, 2년 넘게 지내면서 바퀴벌레 1마리 구경 못했습니다. 면적 대비 공간 활용이 좋아(책상, 옷장 등) 편하게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