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올레 21코스, 지미봉 아래 작은 카페의 새로운 주인을 찾습니다 제주 올레 21코스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지미봉 아래, 조용히 자리 잡은 작고 아담한 카페 하나를 만납니다. 계절마다 꽃이 피어나는 정원, 마당에서는 새소리와 닭소리가 들리고 🐦🐓 돌담 너머로는 제주의 자연이 그대로 이어지는 곳.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은은하게 퍼지는 편백나무 향과 함께 잠시 세상의 소음을 내려놓고 편안히 쉬어갈 수 있습니다. 이곳은 처음부터 큰 카페를 만들기보다 주인장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공간을 손질하며 하루하루 조금씩 정성을 더해온 **‘나만의 카페’**입니다. 📚 기존 ‘북카페 책자국’ 자리 📍 제주 올레 21코스 · 지미봉 아래 · 종달리 🌿 아름다운 제주 돌담과 정원이 함께하는 공간 상업적인 카페의 틀에 맞추기보다는 자신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담아 이 공간을 천천히 가꾸어 가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커피 한 잔을 파는 공간을 넘어 제주의 자연과 돌담, 정원과 사람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 제주의 동쪽 끝 마을 종달리에서 이 공간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갈 좋은 분,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