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아끼던 집인데, 갑작스럽게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내놓습니다. 지금까지 자취하면서 살아본 집 중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했던 집입니다.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집에 돌아왔을 때 편안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방이 넓고 구조가 정말 좋아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채광도 좋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오래 머물러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여름에도 집 안이 덥지 않고 쾌적해서 생활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풀옵션이라 별도로 준비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 에어컨 ✔ 냉장고 ✔ 세탁기 ✔ 넓은 침대 ✔ 식탁 등 생활에 필요한 가구와 가전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침대가 넓어서 혼자 사용하기에 아주 편했고, 식탁도 있어서 집에서 식사하거나 노트북으로 간단한 일을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짐을 많이 두고 생활하는 분들도 공간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합니다. 무엇보다 집주인 분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세입자를 배려해주시는 분입니다. 자취하면서 집 상태만큼 중요한 게 집주인과의 관계라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불편한 점 없이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가격도 주변 시세 대비 부담이 적은 편이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 처음 자취하시는 분이나 오래 편하게 살 집을 찾으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저도 이사만 아니었다면 계속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좋은 분이 오셔서 오래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상세 위치 및 입주 일정 등은 문의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