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어음리, 청정 자연과 개발 잠재력을 품은 대형 부지 매매 가격 정보 및 매물 요약 매매가: 37,600만원 3.3㎡당 단가: 50만원 면적: 2,487.00㎡ (약 752p) 지목: 전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소재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47-1 번지 ​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은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건폐율 40%, 용적률 100% 내외의 효율적인 건축이 가능합니다. 주거시설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연수원 등 다양한 개발 행위를 검토하기에 매우 유리한 용도지역입니다. 현재 지목은 '전'으로 되어 있어 취득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가 필요합니다. ​ 활용 시나리오 2,487.00㎡의 광활한 면적과 도로에 인접한 뛰어난 접근성은 투자자의 목적에 따라 다채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주거 단지: 여러 동의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조성하여 분양하거나, 넓은 정원을 갖춘 대저택 부지로 적합합니다. 관광 및 상업: 빌레못굴과 올레길 등 주변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감성 카페, 펜션, 체험형 농장 시설을 운영하기에 충분한 규모입니다. 중장기 투자: 애월읍 중산간 지역의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고려할 때, 세컨하우스를 운영하며 미래 가치를 기대하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추천드립니다. ​ 마을 소개: 자연과 역사가 숨 쉬는 '어음2리' 어음2리는 제주의 청정한 고지대 마을로, 브로콜리와 수박 등 고품질 농산물의 주산지입니다. 마을 내에는 세계 최장 용암동굴이자 국가지정문화재인 '빌레못굴'이 위치하여 역사적 가치가 높으며, 최근 개장한 '빌레못 올레길'을 통해 관광객의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쾌적한 전원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제주시내권과 애월 해안가로의 접근성이 좋아 이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입니다. ​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김준석 (010-8662-3094) 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