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정으로 인해 정들었던 매장을 아쉬운 마음으로 급매 내놓습니다. 원래 바닥권리금만 6,000만 원이 형성되어 있던 유동인구 우수한 입지이며, 시설권리금까지 총 1억 가까이 투자하여 들어온 매장입니다. 빠른 정리 및 양도를 위해 원래 권리금의 1/3 가격인 총 권리금 3,000만 원에 모든 시설 포함하여 통째로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