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리모델링 끝나고 CU가 들어왔는데 12월-2월 까지하고 나가고 공실로 있습니다. 과천중학교 정문, 관악산 등산로 입구와 가까우며 겨울방학에 들어와서 장사가 안된다고 하고 나간케이스입니다. 세입자가 CU본사랑 싸우고 전기세 60만원정도 안내고 도망갔네요. 커피숍, 미용실, 편의점, 분식점 등등 괜찮을거 같습니다.(데크가 상가실평수 같이 커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주변에 상가가 없어 배달전문으로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