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어르신이 굉장히 친절하고 좋으신분입니다. (명절에 매번 선물 주심) 초가성비 투룸 13.8평 매물입니다. 집 옆에 창고로 쓸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북서울 꿈의 숲 도보 5분 주변히 조용합니다. 세탁기는 필요하시면 10만원에 넘깁니다. 단점* 높은 언덕이라 뚜벅이로써 고생 좀 했습니다. 주차는 따로 안됩니다. 바닥제,걸레받이,싱크대시트지는 제가 셀프시공한거라 퇴거시 철거할 예정입니다. 원하시면 싱크대는 그대로 두겠습니다. 셀프라 좀 엉성한데, 떼면 나무색이에요. 집은 평일엔 오후 8시 이후로 보여드릴 수 있고, 주말은 협의가 필요합니다. 계약은 부동산 대필로 합니다. 월세도 진짜 안올리시고, 월세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