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잘 들어 해지기 전까지 전등을 켤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밝은 집입니다. 역에선 도보로 7분 걸리는 거리이고, 한강 쪽 러닝코스, 경의선숲길 모두 도보 15분 이내로 입지가 좋습니다. 광화문역까지 지하철 타고 25분, 여의도까진 차로 8분밖에 안 걸립니다. 특히 방이 넓고 베란다가 따로 있어 짐이 많은 편인데도 아주 편안하게 사용했습니다. 창밖으로 모과나무가 보여 여름엔 운치 있습니다. 집주인이 전세금을 거의 안 올리셔서 4년 넘게 잘 살았습니다. 더 좋은 회사로 이직도 했고 아파트도 구매하게 돼 좋은 기운 얻고 나갑니다. 구매 아파트 잔금 문제로 8월 말까지 급전 필요해서요, 빠르게 계약해주시면 이사비도 저희가 부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