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46-6 (구의동)
- 거래
- 전세 1억 6,000만원
- 전용면적
- 24㎡
- 방
- 1개
- 욕실
- 1개
- 층
- 최고층 2층
- 사용승인
- 1998년
- 인근 지하철
- 구의
4년 동안 정말 만족하며 살다가 이직으로 인해 이사하게 되어 내놓습니다. 리모델링을 새로 마친 후 첫 입주자로 들어와 4년 동안 깨끗하게 관리하며 살았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상태가 정말 좋습니다. 집 구조가 넓고 잘 빠져 있어서 친구들을 초대할 때도 항상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제도판을 사용해야 해서 큰 테이블을 하나 더 구매해 총 두 개를 놓고 생활했는데도 답답함 없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벽면 한쪽에 창이 크게 있는 점이 가장 좋았고 밖에서 집이 보이는 구조가 아니라 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생활 침해 걱정 없이 창문 활짝 열고 지냈어요 창문으로 나무 한그루가 보이는데 계절마다 변하는 모습을 보는게 참 좋아요ㅜ 화장실이 진짜 넓고 쾌적해요 선반같은거 두는걸 안좋아해서 사진에 보이는대로 깔끔하게 하고 살았습니다 주방이 넓어요 상부장도 많아서 수납장 따로 안샀는데도 널널하게 잘 살았어요 걸어서 10분 거리에 어린이대공원 있는게 제일 좋았고 구의 이스트폴 생긴 뒤로 또 삶의 질 상승했네요 집주인분 3층 사셔서 좋아요 건물 관리도 잘되고 쓰레기 버리는 곳 항상 청결하게 해주십니다 관리비도 4년 내내 따로 인상하는거 없이 유지해주셨어요 에어컨쪽 벽지 오염은 도배 새로 해준다고합니다 지하철역 걸어서 7분이라 가깝고 집 주변에 상권이 잘 되어있어서 먹을거리 갈 곳 넘쳐납니다! 맛집들이 진짜 많아서 두고 갈 생각에 아쉬워요 집 보러 오는건 평일 오후8시 이후 가능하나 야근 할때가 있어서 변동이 잦으니 미리 연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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