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꾸준히 쉬지않고 운영한 매장이라 이 동네에 배달돼지라 하면 다 아실거같아 다른설명은 안해도 될거같고 4년동안 쉬지않고 운영해와서 지친감도있고, 결혼등 이유로 가게 내놓습니다. 관리비는 따로없고 3년정도 새벽1시까지 영업했었는데 주민들과의 마찰도 없었습니다. 옆에 주차공간있고 화장실2개 (1개는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하수도는 가게만 따로 빠져있어 문제 없었습니다. 근처 매장들중에 비가 오면 전기가 내려가거나 물이 넘치거나 한다는 소리 들은적이 있는데 그런적은 없었고 이런 자잘한것들이 문제됐던적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