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로스터기 한 대 값에 로스터리 하나 통째로! 장사가 안 돼서 내놓는 게 아닙니다. 출장이 많아져 본점에 대형 로스터기를 새로 들이고 로스팅을 그쪽으로 합쳤습니다. 시설이 멀쩡해서 뜯지 않고 그대로 넘깁니다. 설비에 들어간 돈 9,686만 원 / 권리금 2,980만 원 빈마스터 7kg + NBP 제연기 세트만 새로 맞춰도 3,000만 원입니다. 로스터기 한 대 값보다 낮은 금액에 로스터리가 통째로 넘어갑니다. [주요 설비] · 빈마스터 7kg + NBP 5kg 제연기(LPG) 3,000만 · 스트롱홀드 S7X 2,000만 · 가스배관 옥상 연동 450만 / 전기 10kW 200만 · 카페 인테리어 1,500만 / 초음파세척기+싱크 600만 · 에스프레소머신 600만 / 그라인더 4대 410만 · 에어컨 2대 250만 / 냉장고 3대 290만 · 제빙기, 포스, 키오스크 외 다수 가스와 전기, 배기가 이미 다 뚫려 있습니다. 이건 돈이 아니라 시간과 허가의 문제입니다. 매장 14평 / 보증금 500 · 월세 35 · 관리비 5 (수도, 공용전기 포함) 같은 라인 창고 9평도 승계 가능합니다. 보증금 300 · 월세 30, 권리금 없습니다. 생두와 부자재를 여기 두고 썼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은 2구 중 1구만 나옵니다. 원두 추출 테스트에는 충분하지만 홀 영업에는 부족합니다. 나머지는 정상 작동합니다. 2018년부터 2026년 초까지 운영했고 전 품목 사용감 있습니다. 빈마스터는 2021년에 모터와 쿨러 등 주요 부품을 전부 교체했습니다. 권리금에 스트롱홀드 12년치 나라별, 용량별 프로파일과 로스팅 및 운영 교육이 포함됩니다. 인터넷은 이미 깔려 있고 포스와 키오스크가 물려 있습니다. 8월 10일 전 계약 시 2028년 12월까지 남은 29개월 요금을 제가 부담합니다. 설치 대기도 위약금도 없습니다. 로스팅을 직접 하실 분께 넘기고 싶습니다. 일반 카페 창업에는 과한 설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