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입구역 도보 6분 - 성신여대입구역 도보 10분 - 버스정류장 도보 3분 - 도보 3분 거리 내 편의점, 병원, 은행, 헬스장, 카페 등 상주 - 도보 5분 거리 성북천 산책로 - 보증금 5천/월세 45 도 가능합니다. 계약 기간 중 중도 퇴거 해야해서 방 내놓습니다. 입주 가능 날짜는 9월28일 입니다. 옥탑층 이고, 집주인이 같은 건물에 살고있습니다. 대출, 전입신고 문제 없었습니다. 층간소음 없습니다. 제 직업 특성 상 소음이 발생하는데 그것도 문제 없었습니다. 같은 층에 다른 집이 없어서 복도나 옥상에 짐을 둘 수 있어 편합니다. 옥상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한 번씩 고기도 구워 먹습니다. 당시 비슷한 가격대에 매물 여러군데 봤었는데, 이만큼 넓게 빠진 집이 없어서 계약 했었습니다. 혼자 살기 매우 쾌적합니다. 피치 못하게 중간에 친구가 들어와 2명이 살게 되었는데도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두 명의 짐과 대형책상 2개, 컴퓨터 3대가 들어있음에도 공간이 꽤 남습니다. 구조상 딱 봐도 침대 놓을 공간이 있는게 좋습니다. 부동산 등록 예정이고, 제가 집에 있으면 중개사 없이도 편하게 집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