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거주하는 4층건물 빌라입니다. 시청 도보15분.쌍촌역 10여분.무각사5.18기념관 인근에 있어서 산책과 운동하기좋으며 파랑새 원룸촌에서는 오래되지않은 주택입니다.입주민을 위해 반려동물 사양합니다. 투룸 2인 살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