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돈 투자해서 큰 그림을 그리기에는 딱 좋은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홈마트와 이웃하기에 장보기가 너무 편합니다. 3개월 운영했으나 투 잡이다 보니 다른 일들에 문제가 생겨서 하던일에 충실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