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념버팀목전세자금대출로 거주중이고, 제 이전분도 대출로 들어와 입주하셨습니다. 제 입주 첫 날 받았던 공실사진이랑 현재 살고있는 침실 사진 올려요. 기찻길 옆이라 소음은 조금 있지만 살면서 불편해본 적 없고, 채광이 정말 좋아서 낮에 불 안 켜도 될 정도예요. 혼자 살기 넉넉하고 일단 동네가 너무 좋아서, 놀러오는 손님들마다 집 잘 구했다고 칭찬했어요 ㅎㅎ 침대(슈퍼싱글)는 옵션이 아니나, 저렴하게 팔고나갈 의향 있습니다. (부동산은 지정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