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날짜는 27년 4월 6일인데, 조금 당길 수도 있으니, 그 부분은 문의 주시면 같이 협의할 수 있습니다. 집 앞이 서울역이라 어느 곳이든 교통은 편리합니다. 걸어서 산책삼아 해방촌, 명동 같은 곳을 갈 수 있다는게 넘 좋았어요 동네 자체도 조용하고 좋아요. 집 근처 느좋 카페나 음식점도 많아요! 3년된 신축이라 건물이나 집이 정말 깔끔합니다. 융자도 없고 공시가액도 높아서 대출이 잘 나와요. 저도 청년전세대출 문제 없이 받고 들어왔어요. 너무 살기 좋은 집인데 사정상 집을 일찍 빼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