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쯤 살다 집사서 나갑니다~ 집주인 멀리살아 간섭없구요 건물 전체 세가군데 다 빈집이라 조용하고 너무 좋아요 마당 있구요 텃밭도 있어 상추 고추 딸기등 맘껏 심어서 먹을수 있어요~ 2층으로 올라가는 텃밭도 다 사용가능합니다~ 주택이라 배란다는 없어요 창고하나 있고 빨래 마당에 널면 뽀송뽀송하답니다~창고가 쫌 지져분하긴 한데 정리만 조금하면 잡다한짐 다 들어갑니다~식구 많은집은 좁으니 참조하시고 식구없는분이나 노인분들 오시면 좋을듯 합니다~ 8년째 집세 동결!부담없이 사시면 되고 주차는 늦게 들어와도 불편함 없었습니다~조금 위로 올라가면 공영주차장도 있고 양쪽옆 블럭 한바퀴돌면 저희될곳은 있드라구요 큰도로에 2중주차도 가능하구요 집주인이 올수리 해주신다 하네요 꼭 보실분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