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효돈 마을을 서귀포속의 서귀포라고 칭한 이유가 날씨가 제일 따뜻해서 그렇답니다. 감귤농사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 되었고 그연유로 감귤박물관이 마을에 있습니다. 귤피 족욕, 카페 등 여러 체험이 있으니 한번 즐겨 보세요. 서귀포 시내와 인접해있어(차로 3분 거리)-마트, 병원,약국, 도서관,우체국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어 유사시에 이용이 편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경우엔 염두에 두시는 게 좋을 듯 ^^ 합니다.대중 교통이용이 편리 합니다 ^^ 1분도 안걸리는 정류장이 두곳이 있어서 시내 라든가 성산쪽이든지 맘 껏 다니실 수 있습니다 . 또한 각종관광지와 유명 먹거리 집, 카페 등이 주변에 산재해 있으니 효돈 마을을 거점으로 하고, 이곳 저곳 다니기 편하실 것입니다. 효돈은 시골이라고 하기엔 아주 큽니다만 고도답게 아주 한적하고 조용해서 오신 분들이 깜짝 놀라십니다. 노란 귤이 주렁 주렁 달려있는 작은 밭 사이로 보존 되어있는 돌담길을 산책 해보시면 “심심해도 좋다” 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납니다. 여유로움이 시작하는 곳, 한적해서 좋은 곳 , 효돈에서 서귀포 체험을 해보세요 ^^ 연락처 ***-****-**** 입니다 연락 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