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임대] 빈 상가 들어가서 4천만 원 손해 보실 건가요? (권리금 0원 / 인테리어 완비) ​원장님, 빈 상가 계약하기 전에 딱 1분만 이 글을 읽어보세요. 원장님의 초기 창업 자금 4천만 원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보통 10평 상가 얻어서 1인 샵이나 교습소 차리려면 바닥/조명 인테리어, 천장 에어컨, 간판까지 최소 2천만 원 넘게 깨집니다. 게다가 초등학교 앞 1층 상가면 바닥 권리금만 1~2천만 원이죠. 빈 상가에 들어가면 시작부터 4천만 원을 빚지고 들어가는 셈입니다. ​💡 여기, 그 4천만 원을 원장님 통장에 남겨드릴 상가가 있습니다. ​위치: 동래래미안 2단지 1층 (온샘초 병설유치원 정문 도보 1분 코앞!) ​조건: 보증금 3000 / 월세 130 ​상태: 화이트톤 인테리어, 핀 조명,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완비 (시설 권리금 0원) ​제가 프리미엄 파티룸으로 아주 깨끗하게 쓰던 곳이라, 책상이나 뷰티 베드만 딱 들고 오시면 그날부터 바로 영업하실 수 있습니다. ​위층이 전부 피아노, 미술, 수학 학원이고 유치원 정문 앞이라, 아이들 학원 보내고 기다리거나 픽업 오는 엄마들 유동인구가 엄청납니다. 네일/속눈썹 1인 샵, 소수정예 공부방, 키즈 클래스 하실 원장님들께는 간판만 달아도 손님이 쏟아지는 최고의 입지입니다. ​건물주인 제가 직접 올리는 거라, 초기 정착하시기 좋게 '렌트프리' 등 세부 조건은 기분 좋게 팍팍 맞춰드리겠습니다! ​건물 1층에 마지막 남은 공실입니다. 인근 부동산에도 내놓은 상태라 며칠 안에 계약될 수 있으니 4천만 원 아끼실 원장님은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