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내 메인 상권이라 손님은 많습니다. 단골도 많고요. 제가 이 자리에서 생선 장사를 10년 이상 해 와서 유동 인구가 많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생선 장사 하면서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업종 변경을 했습니다. 국수집으로 1년 동안 장사해 왔고요. 단골 손님도 많아졌습니다. 제가 내놓은 이유는? 디스크가 다시 재발되어서 어쩔 수 없이 내놓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확인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지하철역과 가차워서 참 편리합니다. 인테리어는 1년밖에 안돼서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다른 업종으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