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지금까지 큰 문제 없이 꾸준히 운영해온 카페입니다. 프랜차이즈이지만 오토 운영이 아닌, 제가 직접 매장에서 근무하며 애정을 갖고 관리해왔습니다. 덕분에 인테리어의 세월감은 조금 있지만, 커피 머신을 비롯한 각종 기기, 가구, 조명 등은 모두 꼼꼼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쌓아온 단골 고객층이 탄탄하고, 오피스와 주거가 함께 형성된 복합상권이라 평일과 주말 모두 안정적인 수요가 있습니다.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가게가 아니었지만, 올해 결혼과 임신을 계획하고 있어 충분히 고민한 끝에 좋은 분께 양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는 권리금 양도(매매)를 예정하고 있으며, 애정을 담아 운영해온 공간인 만큼 좋은 분께 이어드리고 싶습니다. 매출, 권리금, 임대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편하게 문의 주시면 성실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