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 전원마을은 마치 유럽의 작은 동네같은 느낌이에요 정말 고요하고 평화롭고 살기좋아요(숲세권🏡) 그런데다 남태령역 및 버스정거장은 단 5분! 서울 어디든 가까워요(버스 노선 무지많음) 집은 사진처럼 고급 타일로 되어있어 마치 호텔같아요 깔끔깔끔~ 구조가 잘빠졌어요 방 세개 화장실 두개 이구요 지난 12월에 이사오면서 시스템에어컨(거실, 안방), 레인지 후드까지 청소업체 불러서 싹다 청소하구 도배도 새로 다했습니당.. 주차도 문제없어요(병렬주차) 주변에 어린이집있고요 동네 뒤쪽에는 등산로 마을 초입엔 말끔한 놀이터. 임대사업 매물이라 보증보험, 대출 다 가능하고 집주인분 좋으세여 이 집살면서 가장 좋았던 건 해떨어질 무렵 창 밖으로 비추이는 햇살, 나무, 새소리..☺️ 직장이슈로 급히 이사가게 되어 아쉬운 맘이여요. 정말 숨겨진 히든 플레이스! 집들이 오는 손님들 모두 이런 동네가 있었냐며, 집 너무 좋다규 그랬네요. 놓치지 마세요~! 집보러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