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면이 붙박이장이라 수납 공간 넉넉하고, 작은 창고방도 따로 있어서 짐 많은 분들에게 좋을거에요. 양쪽 발코니가 있어 환기도 좋고 햇빛에 빨래 널기에도 너무 좋아요. 저는 남동향쪽에서 식물도 키우고있어요. 남서향쪽 발코니는 넉넉한 크기라 밖에서 저녁 먹기에도 좋아요 (캠핑느낌!) 올해 신축 건물이라 깨끗하고 하자 전혀 없습니다. 제가 살 동안 층간소음을 겪은적은 전혀 없어요! 공용 계단에 정수기도 설치되어있어서 생수값도 아낄 수 있는것도 큰 장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