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단지 채광이 좋은 거실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톤으로 인테리어를 한 밝고 깔끔한 분위기의 집입니다.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며, 세대주가 직접 거주하며 깔끔하게 관리해온 집입니다. 최근에는 보일러와 지문인식 도어락까지 새것으로 교체해 별도의 큰 수리 부담 없이 바로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양재천으로 바로 이어지는 동이라 집앞에서 산책도 즐길 수 있고, 가까운곳에 러닝트랙도 마련되어 있어 운동하기에도 좋습니다. 윗집이 조용해서 층간소음 걱정이 적고, 인근 학교도 가까워 아이를 키우는 가족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강남권에서 마치 리조트에 온 듯한 쾌적함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이 큰 장점입니다. 코스트코, 양재 이마트, 양재 도서관, 양재천 카페거리, 양재시민의숲, 문화예술공원등 가까워 도보 생활권의 편리함도 갖추고 있습니다. 호재 : 위례과천선(최근 구체적인 주민설명회 개최), 더케이 호텔 재개발, 하림부지 개발, 양재 AI특구지정 등 앞으로의 미래가치까지 기대할수 있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