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로 샾을 운영할수 없어서 부득이 내놓게 되었습니다. 바로 인수후 영업 가능하며, 매일 출근을 할수 없어서 권리금은 없어요. 시설비만 받을께요. 관리비는 따로 없습니다. 현재 예약손님만 받고 있으며, 상가와 주거지가 합쳐진 근린생활권입니다. 주변 주민센터,초등학교,아파트,원룸.걸어서 10분 롯데마트있어요. 유동성이 있어서 장.단기 손님 꾸준합니다. 개인 집기와 제품 일부만 챙기고 모두 놓고 갑니다. 문자는 항상 가능하며, 샾을 직접 방문하실분은 미리 약속하고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