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거주하다가 잘 돼서 나가고 전 세입자도 잘 돼서 나갔습니다. 원래 방은 4개인데 터서 방 3개로 넓은 방으로 있습니다. 주로 안방 위주로 사용해서 나머지 방 모두 깔끔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뷰는 안방 드레스룸, 주방뷰입니다. 퇴근하고 와서 노을지는 뷰 볼 때 마다 힐링을 느꼈습니다. 1년도 안 살았지만 애착 있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