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와이프 출산으로 어쩔 수 없이 이사가지만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테라스에서 고기도 자주 구워 먹고 해도 잘 들어와서 일광욕도 자주 즐겼어요 ㅎㅎ 친구들도 테라스에서 구워먹는 맛으로 자주 놀러도 오고 했죠 ㅎㅎ 창문도 많아서 바람도 잘 들어오고 에어컨도 위,아래 다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당연히 물도 잘 나오고 아 혹시나 다른 세입자랑 마주치는거 꺼리는 분들한테도 좋아요 여기 1년 반정도 살면서 다른 세입자분들 만난 적이 손에 꼽아요 ㅎㅎ 이 정도 방 크기에 컨디션에 이런 월세 없습니다. 제가 집주인이면 월세 더 받았을거예요 ㅎㅎ 현재 관리비 포함 50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