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현재 이 집에서 살고 있는 세입자입니다. 결혼하면서 신혼부부 둘이 살려고 들어왔는데, 집 인테리어와 옵션, 위치까지 좋아서 오래 살고 싶었던 집이에요. 감사하게도 아이가 생기면서, 아기 짐 때문에 계약 만료 전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전에는 임대인 분께서 직접 실거주하셨던 집이라, 애정을 갖고 최신 인테리어를 정말 깔끔하게 해두셨어요. 사진은 저희가 입주하기 전에 찍은 모습인데, 저희가 살면서 더 깔끔해졌습니다 실제로 오셔서 보시면 반지층 중에서 이 정도 컨디션은 정말 찾기 힘들다는 걸 바로 느끼실 거예요. 계단 몇 개만 내려오는 반지층인데, 살면서 습기나 곰팡이 걱정 전혀 없이 아주 쾌적하게 잘 지냈습니다. 동네 자체가 정말 조용하고, 위아래 층간소음 스트레스도 전혀 없어서 아기 키우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임대인 분은 젊고 좋으셨어요 저희도 처음 들어올 때 중개수수료(복비) 없이 직거래로 집주인 분을 만나, 계약서만 부동산에 가서 임대인과 함께 작성했었습니다. 위치: 개포동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 주차 가능) 구조: 투룸 (방 2, 화장실 1, 거실 겸 주방, 창고 1) 금액: 현재 월세 5,000만 원 / 75만 원 (보증금 1억 원까지 상향 및 월세 조정 가능합니다!) 관리비: 월 2만 원 (이미 2026년 12월까지 선납 완료 ) 입주 가능일: 8월 말 특이사항: 대출은 불가능합니다. 옵션 (풀옵션 최고 사양) 신발장 중문있음 에어컨 2대 LG 냉장고 2대 LG 드럼세탁기 + LG 건조기(엄청좋음) 전자레인지 인덕션 6인용 세라믹 식탁 책장과 수납장들 집은 시간협의 후 보실수 있지만 100일 된 아기가 자고 있을수 있어요🙂 정말 애정 가득한 집이라 좋은 분이 이어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계약금 먼저 넣으시는 순서대로 빠르게 계약 진행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