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간 장사하면서 돈많이벌었습니다. 집두채삿습니다. 1년정도 다른사업준비하면서 내려놓기아까워 유지만해오다 이제 사업이 자리잡아서 정든가게를 내려놓습니다. 아마 아실만한분들은 다아시는 가게라고생각합니다. 1년간 와이프가 애들보면서 장사시간이 5~6시간이채되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순익은 충분히나왔습니다. 총각시절다보낸 정든가게입니다 아무에게나 넘길생각없습니다. 진짜간절하게 돈버실분만 연락주세요. 시설은 그대로넘겨드립니다. 장사만하심됩니다. 간보기하실분은 연락조차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