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동48재개발 구역 주택매매입니다. 현재 관리처분총회를 통과하여 조합에서는 올해안으로 인가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입니다. 감정평가액은 약 2억3천만원 정도받았고 진입부담이 적은 59형 분양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이고 6천5백만원의 매우 저렴한 프리미엄입니다. 집은 연와세벽에 지붕은 슬라브이고 집 상태는 9년전쯤 이사올때 올 내부수리했고, 중간에 보일러를 비롯하여 방수공사등을 해서 실거주도 가능합니다. 주인인 우리가 계속 살았습니다. 만약 이사오신다면 1층은 도배장판은 하셔야하고 2층은 깨끗한 편입니다. 특히 재개발 조합원이기때문에 로얄동, 중고층 배정이고 발코니확장 무료에 전자제품등 각종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대전역과 지하철1호선이 인접해있고 향후 2호선트램환승역이 예정된 더블 역세권이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주변에 자양초 한밭여중 대전여고 우송중고 우송대까지 학군도 매우 우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