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동에 위치한 빌라입니다. 탑 층이라서 층간 소음 먹고 단열도 좋아서 겨울에 따뜻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깔끔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해가 들어와서 밝아요. 2년 정도 거주했고 더 살려고 했는데 운 좋게도 집을 구입하게 되어서 이사를 하게 되어 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