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군 선남면 동암리의 전원주택 마을로 꾸며진 동네입니다. 평지보다 높은 언덕에 형성된 전원주택 마을입니다. (전원주택으로 약 10가구 정도로 형성된 마을입니다) 건축설계사 출신인 아버지께서 직접 노출 콘크리트식으로 지으셨고, 2016년말에 완공하여 2017년부터 살고 있습니다. 대지는 약 400평이며, 2층 전원주택입니다. (1층=40평, 2층=20평) 2층에 옥상 및 테라스가 있고, 별도 설치된 외부창고도 있습니다. (사진참조) 남향이며 햇볕이 매우 잘 들어옵니다. 이 집의 가장 큰 자랑은 언덕에서 앞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뷰 입니다. 마을에서도 가장 앞에 위치해 있으며, 마당을 기준으로 옆에는 대나무숲이 집을 가려주며, 앞은 훤히 뚫려있어 경치가 좋습니다. (대나무 숲 대지도 포함입니다) 집이 매우 튼튼하며, 지금 껏 큰 하자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