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를 전체 리모델링하여 새집 같은 깔끔한 컨디션의 전원주택입니다.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리모델링된 주방·욕실, 관리가 편한 데크까지 갖추어 바로 입주 가능합니다. 거실은 원목 천장을 그대로 살려 전원주택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벽과 바닥은 밝고 깔끔하게 리모델링하여 한층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넓은 잔디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정원이나 텃밭을 가꾸며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최근 개통된 도로를 이용하면 대전 둔산동까지 약 35분, 계룡까지 약 5분으로 출퇴근도 편리합니다. 인근에는 농협 하나로마트가 있어 생활 편의성도 좋으며, 조용하고 쾌적한 전원주택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는 집'이 아니라, 계절을 느끼며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실내는 새집처럼, 마당은 전원생활답게, 출퇴근은 편리하게. 매일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공간입니다.“ 전세 1억 7천만 원 / 매매 3억 8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