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랑 소통 잘 됨 다이소 도보 2분 지하철 명덕역 도보 3분 버스정류장 도보 3분 집 앞 도보 1분 식자재 마트 다른 주민분들 본 적이 없음 (그만큼 서로 조용) 그외 카페부터 밥집 등 다양하게 있고 술집이 없어서 동네 자체가 조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