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문에서 도보 1분 거리입니다. 제가 3년 동안 살면서 바퀴벌레나 돈벌레를 한 번도 본 적 없었고, 집주인분께서도 관리를 정말 잘해주셔서 쾌적하게 지냈습니다. 계속 살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는데, 취업으로 인해 이사를 하게 되어 양도합니다. 보증금 300만 원 / 월세 34만 원(관리비 포함)입니다. 제 계약기간이 2개월 정도 남아 있어 2개월만 거주하셔도 되고, 원하시면 집주인분과 협의 후 계속 계약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