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직 문제로 이사는 나왔지만 혼자 조용히 잘지내다 온 집입니다. 전세매물이 흔치 않아서 들어오시면 관리비 5만원만 내고 지낼수 있는 곳입니다. 1층 뼈큰감자탕이 집주인인데 사장님 내외분 모두 좋은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