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 지역으로 이직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집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당연히 중개료는 제가 부담합니다. 주변에 편의점 도보1분 피시방 도보1분 작은마트 도보3분 버스정류장 보도 1분,3분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있습니다. 전세 6000에 이런 컨디션 없다고 장담합니다. 저도 집구할때 많은 집을 알아봤지만 이 집 이상 컨디션 없다고 확신할만큼 깔끔합니다. 또한 나름 큰 옷장이 빌트인 되있어서 이것 또한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입주날짜는 저도 급한 상황인지라 언제든 맞춰드립니다. ! ps. 사진은 공실때의 사진이며 현재는 제가 아직 주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