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크기의 마당과 화단, 깔끔한 외부 화장실과 창고, 산이 보이는 옥상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와 관리하기 편한 아담한 단독주택을 찾다가 발견한 보물같은 집입니다. 다시 서울로 올라가게 되어 새 주인을 찾습니다. 근처에 넓은 무료주차장이 있고, 집앞에도 주차는 항상 가능합니다. 여학교,남학교가 300미터거리에 있고, 시에서 관리하는 여러 시설들이 주변에 있어서 언제나 깨끗함이 유지되는 마을입니다.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집이라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네요 나름 낭만있게 사시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집입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보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