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273㎡(약 83평), 연면적 75.48㎡ 방 3개 · 화장실 1개 심야전기 + 태양광 설치로 관리비 절감 주인세대 거주 중, 매매 시 즉시 입주 가능 매매가 5억 8천만원 구 화원교도소 개발 수혜 기대! 실거주와 투자 모두 만족하는 단독주택 화원읍 천내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대지면적 273㎡(약 83평), 연면적 75.48㎡의 실속 있는 주택입니다. 현재 방 3개, 화장실 1개 구조로 가족이 생활하기에 적당하며, 주인세대가 깨끗하게 거주하고 있어 관리 상태도 양호합니다. 매매 계약 후에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여 실거주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입니다. 무엇보다 이 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구 화원교도소 개발 예정지와 가까운 입지입니다. 향후 개발이 본격화되면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실거주와 함께 투자 가치까지 갖춘 매물입니다. 주택에는 심야전기와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어 있어 냉난방비와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으며, 경제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넓은 마당과 차량 진출입이 가능한 대문 및 차고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가 편리하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변은 조용한 주택가로 생활하기 쾌적하며, 화원 시내와 각종 생활편의시설 접근도 편리합니다. 개발 기대감과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위치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대지는 향후 다양한 활용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하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가치를 기대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매가격은 5억 8천만원입니다. 개발 호재와 희소성 있는 단독주택을 찾고 계신 분, 실거주와 미래가치를 함께 고려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직접 방문하시면 입지와 주변 환경의 장점을 더욱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